[26 지역국가유산교육] 일본군 관사에서 만난 안중근의 손 '손 끝으로 기억하는 독립'
우리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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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일본군 관사에서 만난 안중근의 손 '손 끝으로 기억하는 독립'
서울 상암동 한복판에
약 90년 전 일본군 장교가 살던 집이 남아 있습니다.
누군가는 '부끄러운 역사니 없애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곳을 지켰습니다.
잊으면 되풀이될 수 있으니까요.
이 공간에서, 아이들은 독립운동가가 됩니다.
+ 이런 체험을 합니다 +
방공호에 들어가 등화관제 음향을 직접 듣고
깜깜한 어둠 속에서 '평화란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독립신문을 만든 혐의로 '체포'되어
수인복을 입고 포승줄에 묶인 채 걸어봅니다.
유관순, 안창호, 윤봉길...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또래였던 학생 독립운동가들의
수형기록카드를 보며 나만의 카드를 직접 씁니다.
마지막으로 안중근 의사의 손바닥 도장을 담은
업싸이클링 키링을 만들어 집에 가져갑니다.
네이버 예약 ☞ https://link24.kr/1wePM8
‘네거티브 문화유산’인 상암동 일본군 관사에서 독립의 의미를 만나고
독립운동가들이 바란 ‘평화’를 표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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