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지역국가유산교육] 일본군 관사에서 만난 안중근의 손 '손 끝으로 기억하는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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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지역국가유산교육] 일본군 관사에서 만난 안중근의 손 '손 끝으로 기억하는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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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관사에서 만난 안중근의 손 '손 끝으로 기억하는 독립'

 

서울 상암동 한복판에

90년 전 일본군 장교가 살던 집이 남아 있습니다.

누군가는 '부끄러운 역사니 없애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곳을 지켰습니다.

잊으면 되풀이될 수 있으니까요.

이 공간에서, 아이들은 독립운동가가 됩니다.

 

+ 이런 체험을 합니다 +

방공호에 들어가 등화관제 음향을 직접 듣고

깜깜한 어둠 속에서 '평화란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독립신문을 만든 혐의로 '체포'되어

수인복을 입고 포승줄에 묶인 채 걸어봅니다.

유관순, 안창호, 윤봉길...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또래였던 학생 독립운동가들의

수형기록카드를 보며 나만의 카드를 직접 씁니다.

 

마지막으로 안중근 의사의 손바닥 도장을 담은

업싸이클링 키링을 만들어 집에 가져갑니다.



네이버 예약 ☞   https://link24.kr/1wePM8

 

네거티브 문화유산인 상암동 일본군 관사에서 독립의 의미를 만나고

독립운동가들이 바란 평화를 표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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