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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루브르전을 보고
글쓴이 김제아 2008-03-25 14:32:19     : 4035 
루브르 박물관에서 온 그림들이 나를 설레게 하였다.

옛날 화가들은 어떻게 아름다우면서도 밝은 그림을 그렸을까?

특히 제라르가 그린 프시케와 에로스는 아주 밝고 예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프시케의 피부는 아주 하얗고 만지면 부드러운 피부의 촉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프시케는 그리스말로 영혼과 나비를 뜻해서 프시케 머리위에 나비가 그려져 있는 걸 볼 수 있었다.

다른 친구들은 이 그림을 보고 야하다고 했지만, 또 변태라고도 했다.

그러나 나는 이 그림을 보고 와서 그리스 로마신화를 다시 한번 더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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